일상/2024

2024 가을 덕수궁

개발의 피 2024. 11. 10. 23:57

가을이라 더 많이 예뻤다  🍂🍁

엄마도 좋아하셔서 나도 더 좋았던 것 같다

 

최근에 사진을 찍지 않고, 눈으로 담아두는 노력을 하고 있다

친구가 알려줬는데 사진으로 남겨두는 것보다 그 순간을 온전히 즐기는 게 더 행복하다고 한다!

놀라운 사실.... 😮

그래서 사진이 몇 장 없는데, 또 이렇게 오늘 본 걸 다시 못 보니까 약간은 아쉬운 거 같기두...ㅎㅋㅠ 

 

 

이제 개발자가 아닐 때로 돌아가지 못함을 느낀 순간

- 덕수궁 지도보고, 정문에서 어느 방향 / 어느 순서로 돌아야 효율적으로 구경할 수 있는가 고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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