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임모탈 키우기 2가 출시된다는 소식에
후속편을 출시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은 어떨까... 궁금했다
개인적으로 화려하고 귀여운 그래픽을 좋아해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의 형태를 하고 있진 않다
그렇지만 그래픽적으로 내 취향의 아닌 게임을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었다
게임의 본질이 재밌다면, 캐릭터와 몬스터가 검정, 흰색이 메인이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할 수 있다는 것을 가장 크게 배운 것 같다
서버는 3서버까지 있었고, 서먼헌터처럼 유저 랭킹이 접속창에 표시됐다


튜토리얼)
밤에 에그 타르트가 먹고 싶어서 쳐봤는데 이 닉네임이 될 줄 몰랐다..ㅠ









앗... 띄어쓰기 이슈....
별 건 아니지만 공카가서 버그 리포트하기...

튜토리얼부터 느낀 거지만 정렬이 중앙이 아니라, 사이드 정렬인 게 신기했다

그리고 캐릭터가 가이드 역할을 해준다는 것도 뭔가 약간 독특했다



캐릭터 얼굴 잘 나온 장면)

그리고 의외였던 점은, 몬스터도 무조건 하얗게 그려진 건 아니였다
가끔 이렇게 진짜 모습도 보였다


스테이지 클리어 화면)

스킬 창)
액티브 스킬

패시브 스킬 (물론 스킬 강화 존재)


스킬 컬렉션

퀘스트 창)

장비 창)







소환)


성장)
- 성장 : 스탯 강화

- 특성 : 스탯 강화 2

- 무기 숙련

- 각성

- 각성 능력

와 몰랐는데 성장에 하나씩 추가되는 구조였구나.... !




상점)

절전 모드 / 오프라인 보상 - 최대 하루)



그 외 UI)
3년된 게임 답게 컨텐츠나 강화수단이 많았다!



메뉴 모음

신단 (버프)

컨텐츠 해금

부적

펫



의뢰 임무

암시장


칭호

고블린 연구소



좋았던 점)
새로운 장비가 더 좋으면, 추천을 띄워줘서 바로 교체할 수 있거나
특성포인트 올리는 페이지로 바로 갈 수 있는 거였고
골드, 보석, 다이아가 화면 정중앙에 있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캐릭터가 이동하는 방향이 정해져있고, 나머지 공간은 활용이 가능한 특별한 경우인 것 같긴하다)

사소한 거지만, 다음 단계 자동 도전이 있어서 좋았다

재화가 부족할 경우 바로 이동도 잘 돼있었다 !

자동 재련도 좋았다 역시...


아쉬웠던 점)
이제야 아는 거지만 목걸이는 게임이 어느 정도 진행되야 얻을 수 있는 장비다
근데 목걸이 - 미장착 이라고 표시되니... 내가 운이 안 좋아서 아직 안 뜨는 건가? 레벨이 부족해서인가? 확신을 갖지 못했다


초반부 소환 : 목걸이 소환 x -> 나중에 추가되는 방식


아래 특성 잠금처럼 목걸이 소환이 해금되기 전에는 잠금 표시를 해둔다거나,
특정 레벨 이상부터 얻을 수 있다고 안내해주는 부분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던전을 들어갈 때마다, 프리셋 선택 창이 떴는데...
환경설정에서 설정하면 프리셋 선택창을 매번 안 물어봐줬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신기했던 점은
게임할 땐 몰랐는데, 스샷으로 보니까
데미지 텍스트가 생각보다 많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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