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 갔다와서 칭구가 당근에서 공기청정기 3만원에 샀다길래 칭찬해주고...
갑자기 시험 접수 중이라길래 나도 헐레벌떡 큐넷 들어가서 접수를 했다.. 칭구야 고마워.....
무수한 접속대기를 보고...
난생 처음보는 접속 불가 표시도 보고..


무통장 귀찮아서, 처음으로 카드 결제로 했다가팝업 해제 안 해둬서
다시 무통장으로 결제했더니 인원 초과래서 같은 시간 다른 시험장으로 다시 접수하고... 🥲


1시간 30분의 힘든 여정이어따,,,,,
2월 17일 시험 호ㅏ이팅~!
아니 근데, 수도권은 2시 이후 부터 접수인데..
내가 들락날락해보거나, 무통장 결제 안 한 자리 풀리면 결제하면 된다고 말해도 경기도 사는 칭구가 계속 접수를 하는 거다...
대전에서 본다는 거 장난인 줄 알았더니... 진심이었고...? 오싹오싹하다 정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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